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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NHN엔터로부터 미화 4천만 달러 투자 유치

  • 연초부터 진행중인 총 미화 3억달러 규모 자금조달의 첫 번째 성과
  • 티몬-NHN엔터, 양사간 비즈니스 협업으로 시너지 기대
  • IT 기술기반 기업과 이커머스 기업간 결합으로 유통 서비스 혁신 이룰 것

[보도자료| 서울 2016년 4월 10일]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이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 이하 NHN엔터)로부터 미화 4천만달러(한화 475억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해 4월 세계적인 투자사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앵커에쿼티파트너스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그루폰으로부터 경영권을 되찾으면서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실행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에 상반기 대비 거래액 40%의 높은 반기 성장을 이뤘고, 12월에는 창사이래 최대 월간 거래액인 2,800억을 달성하였다.

그 결과 티몬은 그루폰으로부터 경영권을 되찾은지 1년만에 새로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NHN엔터의 이번 투자는 다양한 성장 전략의 빠른 실행을 위해 티몬이 연초부터 총 미화 3억달러 조달을 목표로 진행중인 자금 조달의 첫 번째 클로징으로, 티몬을 미화15억달러(한화 1조7,817억원)의 기업 가치로 평가하면서 진행됐다.

이번 투자로 티몬과 NHN엔터는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쇼핑과 결제,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 양사가 가진 핵심 비즈니스들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빠르고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위치기반 서비스 및 간편 결제 등 쇼핑 환경의 변화를 주도하는 첨단 기술이 유통 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요즘, 국내 대표적 IT 기술기반 기업인 NHN엔터와 이커머스 기업 티몬 간의 유기적 결합은 혁신기업간의 이상적 파트너십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양사는 재무적 투자 계약 이외에도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동시에 체결했다. NHN엔터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PAYCO)의 적극적인 티몬 내 프로모션 등 전략적 협업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주문, 결제, 배송 등 쇼핑의 전 과정에 있어 기술 혁신도 공동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NHN엔터의 정우진 대표는 “빠르게 시장을 판단하고 혁신을 실행해 가는 티몬의 기업 DNA와 지속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단순한 재무적 투자가 아닌 양사 핵심 비즈니스의 결합을 통해 장기적으로 서로 성공하는 전략적 투자의 모범 사례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티켓몬스터의 신현성 대표는 “모바일 사용자들의 행동양식과 최신 모바일 기술 트렌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기업인 NHN엔터가 티몬의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결정한 투자라 더욱 뜻깊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가진 NHN엔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통 서비스 혁신을 이루고,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더 좋은 쇼핑의 경험과 가치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티켓몬스터

2010년 5월, 대한민국에 첫 서비스를 선보인 티켓몬스터는 대한민국 소셜커머스의 시작이자 역사입니다. 지역의 음식점, 에스테틱 등 무형의 서비스 상품을 할인 판매 하면서 시작해 패션, 생활, 육아, 뷰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모든 제품은 물론, 여행과 문화 공연까지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쇼핑 채널로써 고객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No1. 라이프스타일 커머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슈퍼마트를 통해 저렴하고 편리한 모바일 생필품 쇼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배송지연보상금 제도 및 업계 최초로 실시한 무료반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커머스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티몬은 가장 먼저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주도해왔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품질과 경제적인 가격, 기존의 업계와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유통 산업의 ‘FIRST MOVER’로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tmon.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론문의:
송철욱  +82 2 2098 4287 /+82 10 9030 7883
james.song@tm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