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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과 LIM ADVISORS,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 매입

[홍콩, 2014년 6월 5일] 글로벌 투자회사 KKR과 아시아에 기반을 둔 종합투자회사 LIM Advisors (림 어드바이저스)는 서울 종로구 중학동에 위치한 프라임급 상업용 부동산인 더케이트윈타워의 공동 매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KKR과 림 어드바이저스는 베스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신탁의 보통주 지분 전량을 취득함으로 써 더케이트윈타워를 인수했다.  거래의 세부적인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2012년에 준공된 더케이트윈타워는 서울의 중심 업무지구인 광화문에 위치한 프리미엄 상 업용 부동산이다.  총 22개 층의 프리미엄 사무 공간 및 상업 시설로 이루어 졌으며,  연면적은 약

83,800 제곱 미터 (25,300 평) 이상으로 경복궁과 청와대 전망을 자랑한다.    2개 오피스 타워를 두고 있고,  유수의 다국적 기업을 비롯해 국내 기업,  금융기관,  로펌 등이 입주해 있다.

더케이트윈타워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총괄하는 녹색건축인증제도인 G-SEED에서  2

번째로 높은 등급인 ‘우수’  등급 (그린 2등급)을 인증 받은 바 있다.

KKR 아시아의 브라이언 서더길 (Bryan Southergill)  부동산투자부문 상무는 “KKR이 한국 부동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림 어드바이저스와의 협력을 통해 서울 최고의 상업용 건물 중 하 나에 투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림 어드바이저스의 조지 롱 (George W. Long) 회장 및 최고 투자 책임자 (Chief Investment Officer)는 “이번  투자 건을 발굴하고 파트너인 KKR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시내 핵심지역에서의 주요 부동산 거래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거래는 도이치자산운용,  법무법인 세종,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이 자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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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에 대해

KKR은 사모펀드(Private Equity),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크레딧 및 헤지 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에 걸쳐 투자 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투자 회사이다. KKR은 참을성 있고 엄격한 규율에 입각한 투자 방식을 적용하고,  세계 최고의 우수한 인재를 고용하며,  투자 자산의 성장을 지원하고 가치 창출을 통해 탁월한 투자 수익을 창출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KR은 투자자의 자본과 자기 자본을 함께 투자하며, Capital Market  사업을 통해 다 른 이들에게도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언급된 KKR의 투자 활동은 KKR이 운용하는 펀드

들의 투자활동도 포함할 수 있다. KKR & Co. L.P. (NYSE: KKR)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kkr.com에

서 확인할 수 있다.

림 어드바이저스에 대해

림 어드바이저스 (LIM Advisors)는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멀티 스트래티지 투자그룹으로 1995년 조지 롱 (George W. Long) 회장에 의해 ‘롱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홍콩에 본부를

둔 림 어드바이저스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 투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도쿄와 베이징에도 리서치 센터를 두 고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내 광범위한 투자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에 투자해 왔다.

언론 문의:

KKR Asia LIM Advisors

Anita  Davis
+852-3602-7335 anita.davis@kkr.com
Leo  Wood
FTI  Consulting
+852-3768-4538 leo.wood@fticonsulting.com 

박수환
010-3752-0415 soopark@newscom.co.kr

유가은
010-7159-9096 ke.yu@newsc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