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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이지스자산운용 및 국민연금과 서울 강남 업무지구 프라임급 자산 투자

2018년 10월 10일, 서울 - 세계적인 투자회사 KKR과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은 국민연금과 함께 서울 강남 업무지구 복합 개발 취득을 위한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다올 E&C 컨소시엄으로부터 매입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부지 매입 및 기타 준공 비용을 포함해 약 2.1조원(미화 약 19억 달러) 상당 규모의 투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투자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자산은 강남 테헤란로와 언주로 교차로에 위치한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 재개발 사업으로, 강남 업무지구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해당 자산은 총연면적 23만 9,188㎡, 순임대면적 12만1,707 ㎡에 달하며, 완공 시 프라임급 업무시설, 상업시설 및 5성급 호텔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 중 총 263개 객실을 보유하게 될 5성급 호텔은 업계 최고 호텔기업인 신세계조선호텔이20년 장기 책임임대차계약(master lease)을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KKR 멤버이자 아시아 부동산부문 존 파타(John Patter) 대표는 “KKR은 최적의 입지를 갖춘 부지와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할 이번 개발 프로젝트 투자에 업계 최고의 파트너인 이지스자산운용 및 국민연금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 및 아태지역 전역에 양질의 부동산 투자를 이어 가며 글로벌 자산 운용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지스자산운용 국내투자부문 정석우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입지와 사양 면에서 국내 최고의 부동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자산”이라며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KKR, 국민연금과 함께 투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국내 최고 부동산 자산을 넘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랜드마크 빌딩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금번 투자는 KKR 아시아 III펀드(KKR Asian Fund III)의 일환으로 집행되며, KKR이 국내에서 세 번째로 진행하는 부동산 투자다. 앞서 KKR이 2014년 6월 투자한 더케이트윈타워(서울 중심업무지구에 위치)는 올 1월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며 삼성SRA에 매각된 바 있다.

KKR은 2011년 이래 국내를 포함한 호주, 중국, 인도, 뉴질랜드 및 싱가포르에 걸친 아태지역 시장에 50여건에 달하는 부동산 투자로 미화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를 집행한 바 있으며, 현재 아태지역 전역에 20명 이상의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을 보유해 전략적인 자산 및 신용 관리를 운영하고 있다.

KKR 소개

KKR 은 사모 투자,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채권, 헤지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회사입니다. 최고의 전문성을 지닌KKR 투자팀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재가치에 중점을 둔 투자를 집행하며, 투자 회사의 성장 및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KKR은 자사가 운용하는 펀드에 외부 투자자의 자금에 더해 자체자금을 투자하며, 캐피털 마켓 사업을 통해 외부 투자자에게도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KR&Co.L.P.(NYSE:KKR)에 대한 추가 정보는 KKR의 웹사이트(www.kkr.com) 또는 트위터(@KKR_Co.)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 소개

이지스자산운용은 현재 전 세계 22.6조원이 넘는 부동산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지난 8월 글로벌 부동산 미디어기관 IREI(Institutional Real Estate, Inc.)이 발표한 ‘글로벌 운용사 2018(Global investment Managers 2018)’에서 아시아 부동산 운용자산규모(AUM)에서 세계 4위를 기록한 국내 1위의 부동산 자산운용사이다.


문의:

KKR Asia:
Cara Major, +852-3602-7335
E-Mail: Cara.Major@KKR.com

KKR 홍보 담당 더시그니처:
최가은 대리 +82-2-6951-3546 / +82-10-9186-1324
E-Mail: KKR@thesignature.co.kr